2008년 12월 31일
2008년을 보내며...
이제 2008년도 몇 시간만 있으면 지나간다.
늘 느끼는거지만 세월 참 빠르다.
올 2008년은 국내외적으로 매우 힘든 한 해 였다.
그리고 나에게 있어서도 올 한 해는 그리 좋은 해는 아니었다.
갑작스럽게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였고, 그로인해 2학기는 휴학하게 되었다.
입으로 먹는 연습을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생각만큼 진도가 나아가진 않았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나 가고 싶은 곳이 있어도 어떤 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기타 등등...
모두 후회되는 일들 투성이다.
하지만 이건 이제 지난 일들... 후회는 오늘로 끝내자.
몸관리 잘해서 다음 학기는 건강하게 복학하자!
입으로 먹는 연습을 더 열심히 해서 위루관을 빼고 입으로 식사하자!
용기를 가지고 자신감있게 적극적으로 행동하자!
등등...
2009년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하자~! :)
늘 느끼는거지만 세월 참 빠르다.
올 2008년은 국내외적으로 매우 힘든 한 해 였다.
그리고 나에게 있어서도 올 한 해는 그리 좋은 해는 아니었다.
갑작스럽게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였고, 그로인해 2학기는 휴학하게 되었다.
입으로 먹는 연습을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생각만큼 진도가 나아가진 않았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나 가고 싶은 곳이 있어도 어떤 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기타 등등...
모두 후회되는 일들 투성이다.
하지만 이건 이제 지난 일들... 후회는 오늘로 끝내자.
몸관리 잘해서 다음 학기는 건강하게 복학하자!
입으로 먹는 연습을 더 열심히 해서 위루관을 빼고 입으로 식사하자!
용기를 가지고 자신감있게 적극적으로 행동하자!
등등...
2009년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출발하자~! :)
# by | 2008/12/31 21:16 | 나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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