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1일
발상의 전환
요새 약한 폐렴으로 고생중이다.
끊임없이 가래가 올라와서 이번주는 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쉬고있었다.
그래서 우울했는데 어머니께서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드셨다고 한다.
"요새 신종플루가 하도 난리여서 하나님께서 형진이를 보호하고자 일부러 밖에 못나가게 잠시 아프게 하신거다."
듣고보니 "오호!"라는 말이 나오면서 수긍이 갔다.
# by | 2009/10/01 23:50 | 나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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