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6일
V3 백신이 그렇게 문제가 많은가???
저는 V3 2002 때부터 현재 사용중인 V3 IS 2007 Platinum 까지 유료결제하면서 쓰고 있는데 아직까지 한번도 바이러스 때문에 문제 생긴 적은 없었습니다. 실시간 감시 기능 켜주고, 매일 업데이트를 해줬더니 그동안 별 문제 안 생기더군요.
그런데 블로그나 자주가는 클럽에 다른 분들의 글을 보면 V3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꽤 많이 보입니다. 아니, 애초에 안철수 백신프로그램은 믿지 못하겠다는 분들도 있구요. 도대체 안철수 회사가 왜 이렇게까지 신용이 떨어진건지... 이런 글들을 보다보면 저도 괜히 불안해져서 지금은 알약도 설치해서 가끔씩 검사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국내쪽 사이트만 돌아다녀서 그동안 별 문제가 없었던 걸까요?
V3의 유료결제기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다른 백신으로 옮겨타야될지 신중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그런데 블로그나 자주가는 클럽에 다른 분들의 글을 보면 V3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꽤 많이 보입니다. 아니, 애초에 안철수 백신프로그램은 믿지 못하겠다는 분들도 있구요. 도대체 안철수 회사가 왜 이렇게까지 신용이 떨어진건지... 이런 글들을 보다보면 저도 괜히 불안해져서 지금은 알약도 설치해서 가끔씩 검사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국내쪽 사이트만 돌아다녀서 그동안 별 문제가 없었던 걸까요?
V3의 유료결제기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다른 백신으로 옮겨타야될지 신중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by | 2008/04/16 03:21 | 컴퓨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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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이나 블로그에는 국산백신을 막연히 비방하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구요ㅋ
국제적인 백신 평가와 인증을 확인하는게 더 믿을만한 것 같네요 ㅋ
요즘 V3보니까 중국에서 치뤄진 백신평가에서도 카스퍼스키를 제치고 1위하고, 어제 기사에도 네티즌이 가장 신뢰하는 백신 1위로 V3가 뽑혔던데ㅋㅋ
제가 쓰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안철수연구소다?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ㅋ
그냥 고고씽하세요 ㅋ
저희 제품을 사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가 검증되지 않는 외국인의 악성루머로 인해 일부 유저들이 불신감을 조장하는 경우가 존재한 듯 합니다.
코난도일님께서도 사용하셔서 아시겠지만, 저희는 24시간 365일 보안전문가들이 국내는 물론 전세계를 모니터링하며 긴급대응하고 있고, 하루에도 수천개씩 발견되는 악성코드들을 업데이트를 통해 막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안심하시고 쓰셔도 좋습니다.
사용하시면서 좋은 의견이나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지 블로그에 오셔서 글 남겨주세요.
사이버 세상을 지키기 위해 안랩은 변함없이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심과 배려 고맙습니다.
학교 전산원에서 기본으로 V3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예전의 오토런 바이러스를 비롯해서 많은수의 중국산 바이러스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환경이 특수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한번 신뢰를 잃어버리니 V3는 사용이 꺼려지게 됩니다.
현재는 전체적으로 알약으로 교체되었는데 이것도 그다지 성능이 좋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카스퍼스키와 아바스트를 정품으로 사용중입니다.
예전 컴퓨터 배울 때 v3의 모습은 정말 정겨웠는데 말이죠. 지금은 이거저거 다 써보는 주의고.. 또 몇 번 써보다 보니까 괜찮은 것들이 있어서 V3로 돌아가진 않을거 같습니다. 막연히 V3가 싫다기보다는 다양한 백신들을 접하다 보니까 괜찮은 것들이 생겨서 그냥 거기에 머무른 거라고 할까요.
처음 어베스트를 무료로 이용하다고 AVG 이용했고 2년간 비트디펜더 이용했었는데, 요즘은 nod32에 푹 빠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녀석이 최고인것 같아요.
ahnlabman 님//
헉, 직접 안철수 연구소에서 덧글까지 쓰실줄이야.ㅎㅎㅎ
근데 단순히 외국인들의 악성루머라고만 하기엔 그런것이... 직접 써 본 국내사용자들의 글들중에 V3가 못잡고 놓치는 바이러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전 아직 그런 경험은 없지만요.
Gnossienne 님// 그러게요. 저도 놀랐습니다.^^;
까마귀 님// 음... 그럴수도 있겠군요.
밥쏘는아이 님// 역시 외산 바이러스엔 약한건가요??? 카스퍼스키도 한번 써보고 싶은데 설정이 복잡하고 무겁다고 하니... 좀 더 알아보고 설치해봐야겠네요.
요샌 워낙 좋은 백신이 많이 나오니까요.^^ 저도 나중에 이것저것 백신 테스트해봐야 겠습니다. (물론 그전에 자료백업을 해놓고요.;;)
어느것이 어느것보다 우수하다는 문제가 아니라,
한번 문제가 생기면, 그 보안 방식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되는 문제지요.
절대적인 방패란 없는 법이고, V3의 점유율이 그동안 꽤 컸기 때문에, 한두번씩이라도 실망한 사람들은 신뢰를 잃게 되고, 그것이 좀 분위기를 타고 과장된 면이 없잖아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동안 안철수 측이 국제적인 테스트나 몇몇 새로운 환경등에 약간 소홀했던 측면도 있구요.
저도 제가 다녔던 회사에서
다들 단체로 V3를 믿고 쓰고 있었는데,
직원이 불법 다운 받은 게임으로 외국계 바이러스가 퍼져서 회사 전체 PC에 상당한 손실을 입혔습니다.
따로 개인이 다른 백신을 사서 쓰던 제 PC만 안당했기 때문에 회사 사람들이 전부 V3에 대해 실망했던적이 있습니다.
결국 쌓아올리는건 어려워도 잃는건 한순간 이라는 원리죠.
여러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V3가 바이러스를 걸러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컴퓨터로 인터넷뱅킹을 하거나 인터넷을 좀 험하게 돌아다니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사용을 고민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V3는 가볍다고 장점도 있고 스파이웨어 검색/치료 기능은 꽤 쓸만 합니다. ^^
정말 백신은 한번만 구멍이 뚫려도 믿음이 금방 무너지죠. 근데 모든걸 완벽하게 막아내는게 과연 가능할련지 모르겠네요.
긱스 님// 덜덜덜... 듣고나니 긴장되는데요.
V3가 신뢰가 안간다;;;;
저는 여전히 V3를 신뢰하고 있는데 댓글보니까 좀 황당하네요 ;;
최근 하나포스닷컴에서 1만2천명을 대상으로 백신 설문조사를 했는데
V3가 88%의 응답자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가장 신뢰받는 백신으로
뽑혔다는 기사가 있던데요 ;;;; 전 유료사용자는 아니지만 ㅋ
빛자루로 제 노트북을 보호하고 있어요 ㅋ 전 안철수연구소 신뢰합니다! 한표!
하루 수천개의 업데이트하고, 순수 국산을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이 대견하던데요.
저도 과거 실망해 노턴, 카스퍼스키 등 전전했지만 다시 V3를 사용하고 있죠.
남들이 좋다고 해서 외산 쓰다가 무겁고 제 컴퓨터와 궁합이 안맞는지 고생했죠.
백신에 관심갖고 공부하다 보니 외산도 좋은 것 많지만 V3도 만만치 않게 안전성이나 편의성, 기능 및 속도 등 여러면에서 좋은 것 같더군요.
어느 백신이 최고는 없는 것 같구요. 자신에 잘 맞는 백신이 가장 좋은 것이겠죠.
저도 님과 같은 V3 사용자로서 비슷한 생각이라서 댓글 달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댓글들을 보니, 저희들이 더 많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이러한 상황이 Draco님의 말씀처럼 분위기 때문에 과장된 면이 있어 아쉽기만합니다. 저희가 못잡아서 고객님이 샘플신고를 해 주시는것을 분석해보면, 정상파일이라는 것이 확인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피해를 입혀서 저희쪽에 진단된 바이러스를 다른 백신들은 아직 못잡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댓글을 달아주신 블로거님들의 이야기는 저희들에게 더 많이 노력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변함없는 연구개발에 전념하여 많은사람들이 인터넷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일교차가 심해졌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헤겔 님// 저도 지금까지 V3 잘 쓰고 있습니다.
디지로그 님//
매일 업데이트 해보는데 정말 꾸준히 되더군요. 저도 그런 점에서 믿음이 갑니다. 결국 자기에게 잘 맞는 백신을 자신이 직접 찾아야겠네요.
ahnlabman 님// 앞으로도 좋은 백신 프로그램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자신이 가장 좋다라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으로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제품은 외산종류인데요.
웹브라우저 기반의 하우스콜과 카스퍼스키 안티바이러스, 그리고 방화벽으로는 코모도 방화벽을 사용중인데 외산P2P를 자주 사용하다 보니까 국산제품으로는 만족+심리적 안심이 안되더군요.
V3니 하우리니 갑이니 을이니 어느회사에 어떤것이 좋더라~ 카더라~ 하더라도...
직접 경험 해 보지 않은 경우에 더하여 어떤 회사 제품에 마음이 굳어 버린 상태라면 그것으로 사용하면 끝입니다.
그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발생되는 위험부담은 선택한 본인 자신에게 있으니까요.
이런것 때문에 이런저런 피해를 보았다 하더라도 제작한 회사에서 그런것까지 "책임이 있다." "보상해 주겠다." 라는 글이나 말을 본적도 들은적도 없거든요.
하여튼 이것저것 사용해보고 경험을 해서 사용자 자신에게 맞는 것을 빨리 찾는것이 중요해요.
무조건 이름있는 회사라고 해서 "맹신"하는 행위만큼은 위험하고 자살행위라는것이...
빠른 시간안에 알맞은 안티바이러스와 방화벽 프로그램을 찾기 바랄께요.
=)